주체110(2021)년 9월 19일 《로동신문》

 

회고록학습을 심화시켜

 

초산군 앙토리당조직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대한 학습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당조직에서는 당세포와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주별, 월별로 회고록학습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운데 기초하여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학습을 심화시켜나가도록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얼마전 포전으로 나간 한 일군은 작업의 쉴참에 회고록에 수록된 내용을 가지고 해설을 진행하였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업적을 깊이 새겨주는 그의 이야기는 모두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폭넓고 깊이있게 진행되는 회고록학습을 통하여 당원들과 농장원들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가슴 불태우면서 유훈관철을 위한 투쟁에 더욱 분발해나설 결의를 가다듬었다.

지금 이곳 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쌀로써 당과 조국을 굳건히 받들어갈 맹세 안고 포전마다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로농통신원 리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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