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9일 《로동신문》

 

전세대들은 국토관리사업도 본때있게 해제꼈다

 

청춘의 힘으로 열어놓은 수만리 물길

 

전체 인민을 100만정보의 관개면적확장에로 부른 당중앙위원회 1958년 9월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우리 인민은 단 6개월동안에 2만여리에 달하는 물길을 새로 늘였다.

그 과정에 처리한 흙은 무려 6 365만여㎥에 달하고 바위돌을 까낸것만 하여도 145만여㎥나 되였다.

이 기적창조의 앞장에는 과연 누가 서있었는가.

이에 대하여 주체49(1960)년 7월 25일부 《로동신문》은 이렇게 전하였다.

《…8시간동안 혹한을 무릅쓰고 물속에서 싸운 800명의 젊은이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강의성을 지금도 생각하면 가슴이 뜨거워진다.

혁명전통을 이어받은 우리 민청원들이 당의 수리화정책을 수행하는 길에서 곤난하다고 물러설수 있겠는가? 그들은 이렇게 묻고는 〈절대로 물러설수 없다!〉고 한결같이 웨치며 혁명가를 우렁차게 부르며 령하 28℃의 추위를 극복하며 싸웠던것이다.

그렇다. 당이 내세운 대자연개조계획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곤난앞에서도 물러설수 없다는 이 정신, 바로 이 정신이 험산준령도 뚫고 층암절벽도 깎아내는 위대한 기적들을 낳았던것이다. …》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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