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8일 《로동신문》
 

각 도 특파기자들이 보내온 소식 

피해복구를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전개

함경남도에서

 

함경남도에서 피해복구를 빠른 기간에 결속하기 위한 공사조직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무슨 일에서나 일군들이 조직사업을 잘하고 앞장에 서야 성과를 거둘수 있습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피해복구전투에 참가한 모든 시공단위들이 건설의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면서 위훈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도록 하는데 모를 박고 조직정치사업을 더욱 심화시키고있다. 겹쌓이는 난관을 뚫고 피해복구성과를 확대하는데서 대중의 정신력발동을 중요한 고리로 틀어쥐고 강력한 사상공세를 들이대고있다. 이와 함께 도안의 일군들이 기온이 점차 낮아지는데 맞게 건설자들의 건강과 수재민들의 생활을 최선을 다해 보살펴주도록 하여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떨쳐나선 대중의 앙양된 열의가 높은 공사실적으로 이어지게 하고있다.

도안의 일군들의 치밀한 조직정치사업과 대중의 드높은 열의속에 피해복구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신흥군 읍지구 다층살림집건설을 맡은 정평군과 금야군, 북청군, 함주군의 건설자들이 집단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면서 일자리를 크게 내고있다.

단층살림집건설을 맡은 도인민위원회와 도농촌경리위원회를 비롯한 도급단위들에서는 짧은 기간에 골조공사와 내외부미장을 끝내고 마감단계의 작업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신흥군의 여러 농촌리 단층살림집건설을 담당한 시공단위들에서도 일정계획을 빈틈없이 세운데 기초하여 대중의 열의를 고조시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한편 수송조직을 짜고들어 필요한 자재보장을 따라세우면서 공사를 적극 내밀고있다.

 

특파기자 김경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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