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8일 《로동신문》

 

원림록화와 생태환경개선을 중요한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가자

 

다음해 봄에 완전히 변모된 아름다운 경관을 펼쳐놓기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공원과 유원지들을 본보기가 될수 있게 꾸리고 록지를 더 많이 조성하며 수종이 좋은 나무들과 아름다운 꽃들을 많이 심어 수도 평양을 수림화된 도시, 록음이 우거진 공원속의 도시로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평양시와 여러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이 다음해 봄에 평양시에 완전히 변모된 모습을 펼쳐놓기 위한 작전을 심화시키고있다.

우선 필요되는 나무확보와 관련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적극 추진하고있다. 관상적가치가 있고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마련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필요한 수종의 나무들을 확보하기 위해 원천을 최대한 탐구하는것과 함께 안전하게 옮겨오기 위한 준비도 갖추고있다. 또한 나무를 보장하게 된 단위들에서 사전준비를 철저히 갖추기 위한 대책도 세우고있다. 그리하여 현재 느티나무와 향나무, 수삼나무를 비롯한 여러종의 나무 10만여그루가 확보되였다.

일군들은 더 많은 나무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을 조직진행하면서 그것을 심을 위치를 선정하는 사업도 선행시키고있다.

나무확보와 함께 화초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작전도 심화시키고있다.

평양시일군들은 모든 구역의 화초사업소들을 개건현대화할 목표를 세우고 이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보통강구역화초사업소의 능력을 확장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그것을 본보기로 하여 다른 화초사업소들에서도 화초생산을 늘이는데 필요한 시설물개건현대화를 다그치도록 함으로써 성과를 거두고있다.

나무확보와 화초생산을 맡은 단위들에서는 나무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는 한편 박막을 비롯한 각종 자재와 영양액비료를 자체로 마련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나무와 화초를 제때에 실어나를수 있도록 륜전기재들에 대한 점검보수를 실속있게 하고있다.

 

본사기자


                               -보통강구역화초사업소에서-              본사기자 김광림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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