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8일 《로동신문》
 

당세포비서들은 12가지 기본품성을 체질화하자  

우리 당세포비서들은 언제나 이신작칙하여야 합니다. 김 정


대중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당세포비서 

높은 실력과 견인력

 

우리 인민들과 청소년들이 즐겨보는 력사만화영화 《고주몽》,

여기에 바쳐가는 창작성원들의 지혜와 열정에 대하여 말할 때면 조선4. 26만화영화촬영소 제7창작단 연출가이며 당세포비서인 김경호동무의 이름을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 누구나 먼저 꼽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포비서들은 우리 당의 핵심이고 당정책관철의 기수이고 집행자들입니다.》

지난해 1월초였다. 김경호동무는 력사만화영화 《고주몽》의 화면형상을 특색있고 새롭게 혁신할것을 발기해나섰다.

그러나 이것은 말처럼 헐한 일이 아니였다. 모델과 원도를 비롯한 창작공정들에 현대적인 제작기술을 받아들인다는것은 많은 난관과 고생을 각오해야 한다는것을 의미했기때문이다. 그런것으로 하여 일부 사람들속에서는 원래의 방법대로 편안하게 나가는것이 어떤가 하는 의견들도 제기되였다.

그러나 우리의 만화영화를 높은 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해서는 누구든 걸어야 할 길이였기에 김경호동무는 주저하지 않았다.

그는 당세포비서로서 당원들을 발동하는것과 함께 자신이 직접 제31부의 연출을 맡아나섰다.

다른 공정들을 혁신하는것도 힘들었지만 각이한 운동에 따르는 옷주름모의형상에서는 많은 애를 먹었다.

거듭되는 실패로 창작성원들이 주저앉았을 때 신심도 안겨주고 이신작칙의 모범을 보이며 당원들을 이끌어나간 김경호동무.

당세포비서의 실천적인 행동은 창작성원들의 가슴에 식을줄 모르는 열정을 주고 창조적지혜를 적극 발휘하게 하였다.

높은 실력이 안받침된 당세포비서의 이신작칙과 창작성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하여 창작단에서는 생동하고 실감있는 화면형상을 창조하는데 성공하였다.

이 과정에 창작단에는 새로운 창작공정이 확립되고 만화영화의 화면형상의 질을 한계단 더 높이게 되였으며 모든 창작성원들의 실력이 한층 뛰여올랐다. 하기에 창작단의 모든 성원들은 진심으로 그를 따르고있다.

김경호동무는 오늘도 높은 실력과 실천행동으로 대중을 이끌어가며 창작활동에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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