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8일 《로동신문》
 

당세포비서들은 12가지 기본품성을 체질화하자 

우리 당세포비서들은 언제나 이신작칙하여야 합니다. 김 정

 

스스로 맡아안은 일감

 

어려운 일이 나설 때마다 항상 선두에서 힘든 모퉁이를 맡아 해제끼면서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이끌어가고있는 당세포비서들속에는 순천화력발전소 열설비보수직장 본체작업반 당세포비서 류병철동무도 있다.

3호보이라대보수가 본격적으로 벌어지고있던 어느날 작업반앞에는 가열기사관보수를 위해 제작한 관을 신속히 조립하여야 할 과제가 제기되였다. 수십m의 높이에서 용접작업을 해야 하는 일은 말처럼 쉽지 않았다. 더구나 고열속에서 진행해야 하는것으로 하여 기능공들도 선듯 나서기 주저하는 작업이였다.

이때 남먼저 말없이 나서는 사람이 있었다. 류병철동무였다.

늘 작업반원들의 마음속고충과 생활상불편을 한가지라도 덜어주기 위해 신발창이 닳도록 뛰며 헌신의 땀을 바치면서도 이렇게 어렵고 힘든 일감이 나서면 제일먼저 어깨를 들이미는 그였다. 그의 뒤를 작업반원들이 너도나도 따라나섰다. 하여 작업반은 맡은 과제를 원만히 수행하여 보이라대보수를 일정계획대로 내미는데 적극 기여하게 되였다.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그날의 영광을 언제나 심장깊이 간직하고 류병철동무는 오늘도 이신작칙으로 작업반의 당원들과 종업원들을 당결정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본사기자 주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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