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8일 《로동신문》
다심한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앞날의 주인공으로 씩씩하게 자라나는 행복동이들의 기쁨이 날로 더욱 꽃펴나고있다.
후대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는
만경대혁명학원,
평양육아원, 애육원과 초등학원, 중등학원들에도 원아들의 웃음소리가 차넘치였다.
탐스러운 포도를 맛나게 먹으며 웃고 떠드는 어린이들과 원아들을 보면서 보육원들과 교양원, 교직원들은 이 땅의 천만자식모두를 한품에 안아 열과 정을 다해 키워주는 어머니당의 따사로움을 가슴뜨겁게 절감하였다.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은 수도의 탁아소, 유치원, 가정들에도 밝은 웃음꽃을 피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