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곡수확고를 최대로 높일수 있는 과학기술적대책 강구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의 도농업과학연구소들에서 가을걷이전까지 알곡수확고를 최대로 높이기 위한 과학기술적대책을 철저히 세워나가고있다.

강원도농업과학연구소에서는 지역별, 포전별로 벼영양상태를 개선할수 있는 대책안들을 실효성있게 수립해나가고있다.

많은 액체복합비료를 생산하여 협동농장들에 보내주어 벼영양상태를 빠른 기간에 개선할수 있게 하였다.

평안북도농업과학연구소에서는 협동농장들에서 벼뿌리활성을 최대로 유지하도록 포전별로 효과적인 물대기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게 하였으며 여러가지 생물활성제를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리용하기 위한 사업도 벌려나갔다.

황해남도, 함경남도농업과학연구소에서도 화상회의와 먼거리영농기술문답봉사체계를 통하여 변화되는 이상기후조건과 그에 맞는 농업기술적대책을 제때에 알려주는것과 함께 성장촉진제들을 협동농장들에 도입함으로써 알곡증산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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