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에서의 오존층보호를 위한 활동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지금으로부터 34년전인 1987년 9월 16일 카나다에서 진행된 국제회의에서는 오존층을 파괴하는 물질들의 사용과 관련한 원칙을 규제하는 몬트리올의정서가 채택되였다.

유엔은 이날을 세계오존의 날로 정하였다.

기자와 만난 국토환경보호성 부원 리경수는 우리 나라에서는 오존층보호를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나라는 이미 1995년에 오존층을 보호할데 대한 윈협약과 몬트리올의정서에, 2017년에는 몬트리올의정서 끼갈리수정안에 서명하고 해당 국제기구들과의 련계밑에 국제협약들을 성실히 리행하고있다.

2012년에 채택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기오염방지법은 기관, 기업소, 단체와 공민은 오존층파괴물질과 그것이 들어있는 설비나 제품의 생산, 수입, 판매, 리용을 극력 줄여야 하며 필요에 따라 할 경우에는 국토환경보호기관의 합의를 받아야 한다고 규제하고있다.

우리 국가는 대용랭매의 사용과 관련한 국제적움직임과 랭매선정사용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 일반상식들을 알려주기 위한 활동들과 해당 부문들에서 오존층보호, 지구온난화방지에 이바지하는 대용랭매와 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활동들을 벌리고있다.

그는 우리 나라는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살려는 사람들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환경보호분야에서의 민족적의무와 국제적의무를 성실히 리행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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