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또다시 망언을 쏟아내여 비난받고있는 윤석열

 

지난 15일 남조선의 《국민일보》 등의 언론들은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인 윤석열이 또다시 망언을 쏟아내여 각계의 비난을 자아내고있다고 상세히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윤석열은 13일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취업을 준비하고있는 대학생들과 말하는 과정에 《손발로동은 아프리카나 하는것이다.》, 《임금차이가 없으면 비정규직과 정규직은 큰 의미가 없다.》고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정치권을 비롯한 각계에서는 로동천시에 인종차별인식까지 드러냈다, 이런 저급한 사회인식을 얼마나 더 내보일 작정인가, 생명까지 위협받아가며 손발로 일하는 시민들을 위로하지는 못할 망정 손발로동을 천박한 로동으로 취급하는 인식으로 《대통령》이 되겠다는것이야말로 국민에 대한 모욕이고 도전이다, 국민들께 사과하고 후보직을 즉각 사퇴하라는 비판이 이어졌다.

인터네트사용자들도 SNS를 통하여 해당 영상을 공유하면서 《그럼 나는 아프리카사람인가》, 《도대체 육체로동을 하는 사람을 어떻게 보는것인가.》 등 강한 비난을 쏟아냈다.

이러한 사실을 전하면서 언론들은 이전부터 《주120시간로동》, 《부정식품을 먹을 자유》, 《대구민란》 등 여러차례 설화를 겪은 윤석열이 또다시 막말을 쏟아내여 곤경을 피하기 어렵게 되였다, 그의 천박하고 잘못된 사고가 다시금 드러났다고 조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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