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검찰의 선거개입의혹을 둘러싸고 더욱 증폭되는 《국민의힘》내부갈등

 

지난 13일 《머니투데이》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윤석열검찰의 선거개입의혹과 관련하여 《국민의힘》안의 《대선》예비후보들사이에 여권이 조작한 《정치공작》으로 보고 맞서자는 측과 당이 특정후보문제에 휩쓸려서는 안된다는 측이 서로 맞붙어 대립하고있다.

《국민의힘》대표 리준석이 이번 사건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립장을 밝힌데 따라 최재형은 윤석열과 함께 대응하기로 약속하였고 이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야당후보인 윤석열을 피의자신분으로 립건하려고 하는데 대해 묵과할수 없다고 어성을 높였다.

류승민과 원희룡도 이에 합세하였다.

반면에 홍준표는 윤석열검찰의 《고발사주》의혹은 윤석열과 김웅의원의 개인문제이지 당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다고 주장하면서 진상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당이 대응할 경우 야권전체에 악재로 될수 있다고 반대해나섰다.

그러자 최재형측은 홍준표가 정치공작을 꾸미고있다면서 자기의 지지률에 도취되여 수세에 빠진 윤석열을 외면하고있다, 류승민이 보수《정권》을 빼앗기는데 앞장서는 배신행위를 하였다면 홍준표는 《정권교체》에 대한 배신행위를 하고있다고 몰아댔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국민의힘》이 본격적인 《경선》국면에 들어서면서 윤석열검찰의 선거개입의혹을 둘러싼 당내갈등, 후보들사이의 대립이 더욱 증폭될수 있다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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