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5일 《로동신문》

 

경기성과로 이어지는 자질향상사업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훈련과 경기의 조직자, 집행자인 감독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합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는 체육부문에서 감독들의 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선수들과 팀의 실력과 경기승패는 감독들에게 달려있다.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홰불체육단에서 감독들의 실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짜고들어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체육단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을 위해 올해 감독들의 수준을 한계단 끌어올릴 높은 목표를 내세웠다.

감독의 날 운영과 전술토론회, 실무학습을 비롯하여 감독들의 자질을 높이기 위한 여러가지 사업과 함께 체육단에서 중요한 문제로 보고 내밀고있는것이 있다. 감독들이 체육기술발전과 관련한 소론문을 적극적으로 집필발표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다.

체육단일군들은 훈련과 경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리론적으로, 과학적으로 해명하는 과정을 통하여 감독들의 실력을 높여주기로 하고 이 사업을 적극 짜고들었다.

그러나 처음부터 순조롭게 진행된것은 아니였다. 일부 감독들속에서 내용보다도 건수에 치중하는 경향이 없지 않았다.

일군들은 실력을 높이는 문제가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새겨주기 위한 정치사업을 앞세우면서 감독들의 열의를 북돋아주는 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해나갔다. 하여 감독들 누구나 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게 되였다.

감독들은 최신체육과학기술자료와 올해 선수들의 경기, 훈련정형을 대비분석하면서 고심어린 노력을 기울여갔다. 그리고 과학기술보급실을 통하여 과학기술지식도 부단히 쌓아나갔다.

감독들의 드높은 열의에 의하여 짧은 기간에 수십건의 소론문이 집필될수 있었다.

일군들은 체육단적인 소론문심의도 의의있게 조직하였다. 심의에 해당 성원들과 감독들을 참가시켜 질의문답의 방법으로 서로 좋은 점은 배우고 경험을 나누도록 하였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감독들의 자질은 더욱 향상되고 교수훈련의 과학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전진이 이룩될수 있었다. 더우기 좋은것은 과학기술적자질을 높이려는 기풍이 확고히 서게 된것이다.

감독들의 높은 실력은 경기성과로 이어지기마련이다.

올해 이곳 선수들은 국내경기들에서 좋은 성적을 쟁취하였다.

체육단에서는 감독들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주령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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