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5일 《로동신문》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는것은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결정적담보

 

강냉이수확을 다그친다
각지 농촌들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가 제시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할 드높은 열의밑에 떨쳐나선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강냉이가을걷이를 다그치고있다.

평양시의 농업근로자들이 강냉이가을걷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시농촌경리위원회일군들은 구역, 군들에서 강냉이수확을 위한 일정계획을 과학적으로 세우고 어김없이 집행해나가도록 작전과 지휘를 짜고들면서 대중의 열의를 불러일으키고있다. 강냉이가을걷이에 진입한 농업근로자들은 이삭따기와 운반에서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황해남도의 농촌들에서 벼가을전에 강냉이수확을 끝내기 위해 로력과 운반수단을 집중하고있다.

연백벌, 재령벌의 농업근로자들은 날자별, 포전별로 가을걷이계획을 면밀하게 세운데 기초하여 작업반, 분조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면서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농업근로자들의 열의가 고조되고있는 평안남도에서는 매일 1 000여정보의 포전에서 강냉이를 수확하고있다.

문덕군, 숙천군, 안주시, 순천시가 앞서나가고있다. 이곳 시, 군들에서는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높이 일정계획에 따르는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짜고들고있다. 대중의 열의를 계속 앙양시키면서 강냉이수확을 본때있게 내밀고있다. 도안의 다른 시, 군들에서도 뜨락또르를 비롯한 운반수단들을 효과있게 리용하여 강냉이이삭을 그날로 탈곡장까지 실어들이고있다.

평안북도, 황해북도의 농업근로자들이 귀중한 곡식을 한알도 허실없이 제때에 거두어들이기 위해 높은 애국적헌신성을 발휘하고있다.

강원도, 함경남도, 남포시를 비롯한 다른 지역의 농촌들에서도 여문 상태를 따져가며 강냉이수확을 다그치고있다.

 

본사기자 정성일


가을한 강냉이를 제때에 실어들이고있다.
                                      -금천군에서-                     현지보도반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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