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숙원을 안으시고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길

 

지금도 우리 인민은 격정속에 되새기군 한다.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면서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은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온 숙원사업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말씀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우리 당의 숙원사업!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고 오직 우리 조국에만 있는 참으로 눈물겨운 말,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또 하나의 시대어인양 천만의 가슴마다에 소중히 간직된 그 말을 새겨볼수록 한없는 격정속에 우리의 생각은 깊어진다.

숙원, 이는 오래전부터 품고있던 간절한 념원이나 소원을 의미한다.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복된 삶을 하루빨리 안겨주려는것이 위대한 어버이께서 간직하고계시는 간절한 숙원이다.

과연 언제부터였던가. 숙원이라는 말이 사랑과 정의 대명사마냥 인민의 심장을 울려준것은.

우리의 눈앞에 삼삼히 어려온다.

지난해 9월 어느날 인민군군인들의 열화같은 애국충정과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자연의 대재앙의 흔적을 말끔히 가시고 사회주의선경, 사회주의농촌의 본보기마을로 훌륭히 일떠선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를 찾으시여 환하게 웃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에 폭우와 강풍피해를 입었던 이곳 강북리를 새로 일떠세웠는데 주민들, 농장원들이 좋아하는가고 거듭 물어보시고나서 그들이 좋아한다니 정말 기쁘다고, 그들이 좋다고 한다면 분명 우리 당이 잘한 일이라고, 우리 당의 숙원을 또 하나 풀어준 인민군군인들에게 감사를 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 뜻깊은 말씀을 새겨안으며 우리 인민은 인민의 끝없는 기쁨과 행복이야말로 어머니 우리 당의 숙원이라는것을 다시금 페부로 절감하였다.

우리 인민들 누구나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오로지 인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위민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진정넘친 말씀들을.

이름처럼 눈부신 려명거리에 들려보면 인민들에게 태양절까지 려명거리건설을 끝내겠다고 약속하였는데 그것을 지킬수 있게 되였다는 생각, 우리 인민들과 또 하나의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생각에 기분이 정말 좋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인민들이 좋아하고 인민의 리익을 존중하는 일이라면 그 어떤 힘겨운 일이라도 무조건 해내야 한다고 하시던 그이의 환하신 영상이 어려와 눈시울 쩌릿해진다.

문수지구에 솟아있는 류경안과종합병원에 들어서면 안과종합병원을 세계선진수준으로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려는것이 자신의 소원이였으며 자신께서 인민을 위하여 꼭 하고싶었던 일이라고 하시던 그이의 기쁨넘친 음성이 금시라도 들려오는듯싶다.

천지개벽을 노래하는 중평남새온실농장을 그려보아도 앞으로 각 도들에 이와 같은 현대적인 온실농장을 하나씩 건설하여 우리 인민들에게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갖가지 신선한 남새를 공급하는것은 자신께서 오래전부터 꼭 하고싶었던 일이라고 하시던 그이의 절절한 말씀이 다시금 우리의 가슴을 친다.

진정 인민을 위한 숙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실 때마다 제일 큰 락과 보람을 느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이 땅의 천만자식들에 대한 열화같은 정과 무한한 사랑을 간직하신 우리의 어버이이시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고계시는 소원은 시련이 겹쌓일수록,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강렬해지는것이며 그 힘에 받들려 조국은 더 밝은 래일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있는것이다.

한없이 위대한 숙원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끝없이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길,

그 빛나는 려정에서 수령과 인민사이에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운명의 혈맥, 혼연일체의 피줄기는 더욱 굳건히 이어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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