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국민의힘》안에서 《대선》예비후보들사이의 싸움 더욱 격화

 

지난 11일 남조선언론 《오마이뉴스》, 《뉴시스》 등이 전한데 의하면 《국민의힘》안에서 1차예비《경선》이 다가옴에 따라 《대선》예비후보들사이의 싸움이 날로 더욱 격화되고있다고 한다.

이날 윤석열은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자기가 검찰총장으로 있을 당시에 검찰이 야당으로 하여금 여권인사들을 고발하도록 사촉한 《국회》의원선거개입의혹사건과 관련하여 강한 비판을 쏟아내고있는 홍준표, 류승민 등 당내예비후보들에 대해 《벌떼처럼 올라타서 비난하는것이 참 기가 찰 노릇》이라고 비난을 퍼부었다.

또한 《정권교체》가 아니라 조그마한 《기득권》을 누리면서 편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 본인의 안주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고 날을 세웠다. 그러면서 자기의 선거개입의혹에 대해 구구히 변명해나섰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윤석열이 자기에 대한 당내비난이 거세여지자 반발해나섰다, 《패배주의야당기득권》이라며 작심발언을 쏟아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예비후보들사이의 신경전과 비방전이 계속 격화될것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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