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황해북도에서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 활발히 전개

 

황해북도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인민소비품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도의 일군들은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을 근기있게 내밀어 인민소비품생산에서 실질적인 전진을 안아오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특히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도에서는 하나의 제품을 만들어도 실지 인민들이 쓰기 편리하며 선호하는 제품을 생산하도록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는 한편 시, 군들에서 자기 지역을 대표할수 있는 우수한 제품들을 만들어내기 위한 경쟁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시, 군들에서 재능있는 기술인재들을 적극 찾아내고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에서 이룩된 좋은 경험들을 널리 일반화하는 사업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지난 시기의 사업에서 교훈을 찾은 도의 일군들은 시, 군들에서 생산한 소비품들의 질평가사업을 엄격히 진행한데 기초하여 질이 높은 제품들의 생산을 전문화하도록 하고있다. 이 과정에 경험과 기술을 서로 공유하면서 인민들이 선호하는 질좋은 제품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려는 시, 군들사이의 경쟁열의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도에서는 재자원화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의 생활력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에도 힘을 넣고있다.

수매체계를 보다 개선하고 적극 활용하여 주민들이 수매사업에 자각적으로 참가하도록 현실성있는 대책들을 세우고있다. 또한 모든 생산단위들에서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재자원화비중을 최대한 높이기 위한 탐구전을 힘있게 벌리도록 하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도일군들의 면밀한 조직사업은 실제적인 변화에로 이어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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