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검찰의 《국회》의원선거개입의혹사건에 대한 남조선언론들의 폭로와 조소

 

지난 6일과 7일 《경향신문》, 《한겨레》, 《민중의 소리》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인 윤석열이 검찰총장을 하던 당시 《국회》의원선거에 개입한 의혹사건이 터져나온데 대해 폭로하면서 그 진상을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언론들은 지난해 4월《총선》직전에 당시 검찰총장이였던 윤석열의 측근인 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 손준성(현재 대구고등검찰청 인권보호관)이 《국민의힘》소속의원 김웅(당시는 후보였음)을 통하여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에 전달한 고발장과 그 사진 등을 새로 공개하였다. 그러면서 윤석열검찰이 여권인물들을 야당이 고발할것을 사촉한 정황이 뚜렷하지만 당사자들이 부인하는 조건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를 통해 신속히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고발을 사촉한 뒤 수사에 착수하여 야당에 유리하게 《총선》을 끌어가려고 한 선거개입사건은 검찰의 정치중립의무를 위반한 충격적인 사건이 아닐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지난 5일 남조선의 한 인터네트신문은 이번 사건을 신랄히 폭로단죄한 만화를 실었다.

신문은 만화의 해설문을 통하여 윤석열이 자기 처의 주가조작사건과 《검언유착》보도 등으로 명예훼손을 당했다면서 불리한 상황을 역전시키기 위해 해당 사건들의 폭로에 관여한 범여권인사들과 언론사관계자들을 검찰에 고발해줄것을 《국민의힘》의원에게 청부하였다고 까밝혔다. 그러면서 청부살인은 들어보았어도 청부고발은 살다살다 처음 듣는다, 심지어 청부고발을 부탁한 현 《국민의힘》의원 김웅이 귀찮아 할가봐 친절하게도 윤석열검찰이 직접 고발장까지 작성하고 고발인란만 비워서 전달하였다, 은행에서 서류작성하듯 하는 이런 일이 어떻게 있을수 있는가고 풍자조소하면서 검찰이 어디까지 썩은것인지 이번 사건을 통해 명백히 까밝히며 그에 대하여 윤석열이 제대로 책임지게 해야 한다고 신랄히 단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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