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후안무치

 

최근 《국민의힘》내에서 부동산투기의혹과 관련한 범죄혐의자들이 대대적으로 적발된 가운데 이번에는 윤희숙 전 《대선》예비후보에 이어 당대표라는자까지 걸려들어 여론이 부글부글 끓고있다.

리준석은 현재 아버지가 《농지법》을 위반하고 부동산투기를 한 사실이 드러난 상태이다. 그런데도 리준석은 류학때의 일이기때문에 알지 못했다느니, 자기와는 상관없다느니 하며 아닌보살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정계와 시민사회단체, 각계층속에서는 3차례나 《국회》의원에 출마한 제1야당대표가 직계가족 부동산문제를 점검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는것은 대표모자를 쓰고있을 최소한의 자격조차 없다는 의미이다, 윤희숙의원을 결사옹위하던 리준석대표의 눈물이 《리심윤심》이자 동병상련임이 드러났다, 리준석대표가 《국힘》의원들의 《농지법》위반에 유독 관대했던 리유가 드디여 밝혀졌다, 윤희숙의원의 사퇴가 처리되면 리대표도 당대표직을 던지라, 진퇴량난이고 《점입가경》이며 설상가상이다, 홍준표와 류승민이 리대표가 관여할 여지가 없는 사안이라고 했는데 과연 가재도 게편이라 해야 할것이다, 아마 대표의 비리를 비호하여 《경선》과정에서 리득을 챙기려는 의도일것이다, 분명 리준석의 가족비리가 드러났는데 《국힘》사람들은 당대표가 젊었다고 얕잡아보지 말라고 옹호한다, 부정부패왕초집단에서 다른 말이 나올리는 만무하다 등의 조소와 비난이 거세게 분출하고있다.

남조선 각계에서 울려나오는 이러한 주장들은 틀린 말이 하나도 없다.

당대표는 물론이고 《국민의힘》내의 많은 의원들이 이미 부동산투기혐의자들로 판명된 상태이며 이외에도 윤석열과 같은 권력형범죄혐의자, 당소속 전과자들이 수두룩하다.

웃물이 맑아야 아래물이 맑다고 당대표자체가 가족과 함께 부정부패를 일삼고있으니 아래것들모두가 불법무법으로 제 돈주머니를 불구는데 눈이 벌개 돌아치는것은 당연한 리치가 아니겠는가.

부패한 인간들의 집합체인 《국민의힘》이 기회만 있으면 《공정》과 《정의》, 《국민의 리익》을 떠들어대는 바로 이런걸 두고 후안무치하다고 해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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