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속에서 애창되는 노래 《아버지 어머니의 청춘시절》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전세대 청춘들이 지녔던 애국의 넋을 깊은 추억속에 되새겨주는 한편의 노래가 우리 청년들속에서 애창되고있다.

주체84(1995)년에 창작된 가요 《아버지 어머니의 청춘시절》이다.

노래는 전후 재더미를 헤치고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이 땅에 사회주의를 일떠세운 천리마시대 인간들을 혁명선배로 존대하고있는 새세대의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 그들처럼 빛나게 살려는 청년들의 열의를 반영하고있다.

평양326전선종합공장 청년동맹원 리철은 당의 결정지시를 생명처럼 간직하고 집단적혁신으로 무조건 관철하는데서 참된 삶의 가치와 보람을 느낄줄 아는 사람들이 천리마시대 인간들이였으며 바로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와 아버지, 어머니들이였다, 당만을 믿고 따를 때 반드시 밝은 미래가 온다는 그들이 지녔던 철석의 이 신념은 오늘도 우리 청년들의 심장속에 억센 기둥으로 자리잡고있다고 말하였다.

아버지, 어머니들의 실지생활이 비껴있는 이 노래를 청년들모두가 즐겨 부르고있다고 하면서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 림현덕은 내 나라의 충정과 애국의 력사를 빛내이는것은 우리 청년들의 지향이다, 천리마시대를 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아온 혁명선배들처럼 혁명의 새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조국과 인민이 자랑하는 영웅적위훈의 주인공, 새로운 청년돌격정신의 창조자가 되겠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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