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기지의 건설과 개건현대화 추진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에서 전국적으로 집짐승을 대대적으로 기르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속에 평안북도에서 축산기지건설과 개건현대화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도에서는 올해에 운전삼광축산전문농장건설과 구성닭공장, 신의주닭공장, 군민룡천돼지공장개건현대화목표를 세우고 이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운전삼광축산전문농장건설에 참가한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우량품종의 양을 대대적으로 기를수 있는 토대를 갖추어놓은데 기초하여 젖가공을 위한 생산건물과 종업원살림집, 염소우리, 공공건물공사를 일정계획대로 추진하고있다.

신의주닭공장에서는 종합먹이가공장을 개건보수하고 발효먹이생산공정과 먹이첨가제생산공정을 새로 꾸리였으며 구성닭공장에서는 발효먹이생산장과 먹이첨가제생산장을 건설하는것과 동시에 뿔물등에서식장을 꾸려놓고 닭사양관리에 적극 리용하고있다.

군민룡천돼지공장에서도 첨가제에 의한 발효먹이생산실과 단백곤충서식장건설을 내밀고있다.

창성군에서는 양사육장건설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양과 염소를 비롯한 풀먹는 집짐승을 더 많이 기를수 있는 풀판조성사업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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