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사회각계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는 남조선군의 성범죄
지난 24일 남조선언론 《SBS》를 비롯한 언론들이 륙군에서 성추행을 당한 녀성병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하여 사회각계의 경악을 또다시 자아내고있는데 대해 전하였다.
그에 의하면 지난해 4월 녀성하사는 직속상관인 남성중사로부터 《교제하자.》는 제의를 받고 거절하였으나 이후 여러번 강제성추행을 당하였다. 이에 대해 녀성하사는 부대에 신고하였고 가해자인 남성중사는 해임처분을 받았으나 실지로는 해임되지 않고 녀성하사와 가까이에 있는 부대로 조동되였다. 결국 녀성하사는 남성중사로부터 계속 강제성추행을 당하였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군인권쎈터와 페이스북계정 《륙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운영자는 《여전히 군장병의 생명과 인권에 무감한 군 수뇌부는 조직보위와 자기보신에만 사활을 걸고있다.》, 《국방부는 위원회를 형식적으로 운영하며 위원들을 둘러리로 전락시켰고 개혁을 방해했다.》고 폭로하면서 군개혁을 론의하는 민관군합동위원회 위원직을 사퇴하였으며 사회각계는 군안에서 만연되고있는 성범죄를 그대로 방치해두고있는 군부를 강력히 비난하였다.
이보다 앞서 14일 남조선청소년정책련대와 녀성정치네트워크는 각각 성명과 론평을 발표하고 남조선군안에서 만연하고있는 상상을 초월하는 성범죄행위에 대해 폭로하면서 성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있는것은 군부가 성폭력을 감싸주고있기때문이다, 국방부장관을 비롯한 책임있는자들을 당장 징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