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서두수발전소에서 전력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
서두수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물관리를 과학화하기 위한 사업을 일관하게 내밀어 전력생산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있다.
전력생산을 정상화하자면 수력발전소들에서 물관리를 과학화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는것을 깊이 자각한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물관리를 과학화하는 사업을 전망성있게 설계하고 하나하나 착실히 실천하고있다.
발전소에서는 물원천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저수지와 도중취수구들에서 물을 최대로 잡기 위한데 선차적인 힘을 기울이였다.
발전소일군들은 기술자들, 로동자들과 합심하여 저수지수위를 정확히 측정할수 있는 새로운 장치도 도입하여 물관리와 수력구조물관리를 보다 과학적으로 할수 있는 담보도 마련하였다.
발전소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이미전에 축적한 경험에 토대하여 한방울의 물도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사업을 구체적으로 작전하고 완강하게 내밀었다.
하여 종전의 수차들을 효률이 3% 더 높은 X형수차들로 교체하였으며 물손실을 없애는데 절실히 필요한 새로운 연마지구와 수차축수밀장치를 창안도입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뿐만아니라 조압수조와 방수로의 수위상태를 실시간으로 측정할수 있는 장치를 설치함으로써 물을 효과적으로 리용할수 있게 하였다.
서두수발전소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요 전투장들마다에 더 많은 전기를 보내줄 일념으로 지혜와 열정을 다바쳐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