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계승의 력사를 전하는 땅크사단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혁명무력건설사에는 영웅적위훈으로 빛나는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의 발전행로가 력력히 새겨져있다.

사단은 해방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직하신 조선인민군의 첫 땅크부대이다.

지난 조국해방전쟁(1950-1953)시기 사단은 전쟁개시 3일만에 서울에 돌입하여 공화국기를 휘날리였으며 서울방송국을 점령하고 서울해방소식을 온 세상에 전하였다. 사단은 전쟁전기간 대전해방전투를 비롯한 많은 전투들에서 수만명의 적유생력량을 살상하고 수백문의 포와 땅크, 장갑차 등 적의 전투기술기재들을 격파하는 전과를 거두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61년전인 주체49(1960)년 8월 25일 사단에 대한 현지지도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다. 이날은 우리 혁명무력건설사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나고있다.

그이께서는 그후에도 수십차례나 사단을 찾아주시여 근위부대의 영예를 더욱 높이 떨쳐나가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였다.

사단에는 2010년 정초에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부대를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몸소 타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기어이 완성하실 의지와 결심을 담아 력사의 포성을 울리신 951호땅크도 있다.

그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인 2012년 새해 정초에 사단을 찾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이날 어버이장군님을 잃고 눈물속에 나날을 보내였을 병사들이 보고싶어 왔다고, 힘을 내라고 하시며 그들모두의 심장마다에 신념의 기둥을 억척으로 세워주시였다.

사단에 대한 현지지도는 그이께서 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서 진행하신 첫 혁명활동이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의 확고부동한 계승을 알린 력사적선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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