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절을 맞으며 각지 청년들 생산돌격전 힘있게 전개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올해 8월 28일은 우리 나라에서 첫 청년절을 기념한 때로부터 30돐이 되는 날이다.

이날을 맞으며 각지 청년들은 사회주의애국청년의 기개를 떨치며 생산돌격전을 힘있게 벌려 성과를 거두고있다.

기자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의 관계자를 만나 취재한데 의하면 올해에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많은 청년들이 2년분,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하였다.

청년들은 수많은 가치있는 기술혁신안, 창의고안들을 창안도입하여 생산정상화와 능력확장공사에 적극 이바지하였으며 많은 설비, 기대들의 원성능을 회복하였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청년돌격대원들은 주체철생산능력확장공사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청년들도 6천톤프레스직장 가스발생로건설을 적극 추진시켜 높은 공사실적을 기록하였다.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참가한 속도전청년돌격대원들은 평양속도를 창조한 1950년대 청년건설자들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을 본받아 합리적인 건설공법들을 받아들여 맡은 대상의 살림집외부벽체미장을 기한보다 앞당겨 끝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철도운수부문에서는 증송투쟁을 벌려 올해 계획을 넘쳐 수행한 청년들이 늘어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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