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순천화력발전소에서 슬라크침전지건설 적극 추진
지난 시기 발전소에서는 슬라크를 나르는 운반계통의 정비보수에 적지 않은 품을 들이였다.
이 불합리한 점을 퇴치할 방도를 찾던 발전소일군들은 침전지를 건설하여 슬라크를 재생리용하면서도 그 운반에 들던 비용을 줄일 결심을 내리였다.
이 공사가 완공되면 슬라크운반계통의 운영에 들던 적지 않은 자재를 절약할수 있는것은 물론 슬라크를 세멘트와 블로크생산 등에 효과적으로 리용할수 있게 된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나라에 유익한 일을 하나라도 더 찾아할 때 새 승리를 향한 총진군은 다그쳐지고 조국은 그만큼 강해지게 된다는것을 깊이 자각한 이곳 일군들은 지난 시기의 사업에서 교훈을 찾고 일판을 통이 크게 벌려 공사를 박력있게 전개해나갔다.
현행생산을 보장하면서 방대한 량의 토량처리와 기중기제작 등을 포함한 침전지건설을 진행한다는것은 결코 용이한 일이 아니였다.
그러나 발전소일군들은 슬라크침전지의 건설이 가지는 의의를 깊이 자각하고 이 사업이 자기 단위는 물론 나라에도 리익이 되는 일이라는 관점밑에 공사를 전망성있게 내밀고있다.
단위와 국가에 유익한 일을 하나라도 더 찾아 현실에 도입하기 위해 구슬땀을 바쳐가는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공사는 적극 추진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