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적혁신의 앞장에 선 청년작업반, 청년분조들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지금 우리 나라의 공장과 농촌 등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첫해 목표를 완수하기 위한 주요전구들마다에서는 청년작업반, 청년분조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청년작업반, 청년분조들은 련일 집단적혁신을 창조하면서 전진하는 대오에 생기와 활력을 주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용광로직장 로체청년교대작업반 성원들은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떨치면서 직장이 매월 인민경제계획을 수행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메타놀직장 청년탄산소다작업반의 청년들은 지난 7월초부터 한교대더하기, 다음교대도와주기로 지난 시기보다 더 많은 탄산소다를 생산하고있다.

신의주가방공장 청년작업반에서는 지난 7월말까지 년간계획을 앞당겨 수행하였다.

평성시 삼화남새전문협동농장 청년분조, 염주군 내중협동농장 청년분조에서는 앞그루농사를 착실히 하여 밀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평안북도적으로 수백개의 농촌청년작업반, 청년분조들이 우물파기, 굴포보수, 물길가시기, 제방쌓기 등 방대한 작업과제를 해제껴 재해성이상기후에 의한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이바지하였다.

강동군 란산축산전문협동농장 청년분조원들이 년간 젖생산계획을 완수한것을 비롯하여 전국의 수많은 축산전문 농촌청년작업반, 청년분조들에서 해당 지역의 탁아소, 유치원들에 지난 시기보다 더 많은 젖제품을 생산하여 보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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