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높아가고있는 기성정치권에 대한 중도층의 환멸

 

지난 20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은 어느 한 정치학교수의 글을 통하여 지금의 《경선》과정이 여야모두가 옳바른 전략과 정책방향은 내놓지 않고 자기의 지지층만을 의식하면서 여야당사이에, 예비후보들사이에 비난전만 벌려놓아 중도층의 환멸을 자아내고있는데 대해 보도하였다.

교수는 글에서 정당이나 예비후보들이 《경선》에서 승리하자면 중도층의 지지가 전제되여야 하는데 지금 여당은 그렇지 못하다, 지나온 집권 4년의 행적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중도층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층에게 미래를 락관할수 있는 정책을 설득력있게 전달해야 하지만 여당의 《경선》은 경제와 민생을 살릴수 있는 정책대안제시가 아니라 오직 상대에 대한 비방으로 얼룩져있다고 비판하였다. 《국민의힘》도 전통적인 보수우익유권자들을 의식하여 초불민심이 이룩한 박근혜의 탄핵을 로골적으로 부정하고 구속수사가 무리하다고 하면서 박근혜에 대한 동정론을 펴고있으며 민생과 동떨어진 막말싸움만 일삼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여야정치권이 민심과 민의를 살피기보다는 해묵은 이데올로기적대립에서 진영싸움만 하고있어 남조선 각계층 특히 중도층으로부터 점점 더 멀어지고있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계속하여 남조선사회를 지배하는 진영론리, 진영정치는 심각한 사회경제적갈등을 호도하게 되고 그 피해와 부담은 국민이 고스란히 안게 된다면서 여야《대선》주자들과 정당들이 중도층을 비롯한 남조선민심에 조금이라도 다가가자면 민생을 위한 옳바른 정책과 전략을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지난 24일 《데일리안》을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최근 윤석열의 지지률이 20%대로 떨어지고 리재명과의 가상량자대결에서 34% 대 46%로 크게 밀리우고있다는 여론조사자료를 전하면서 범보수권후보들에 대한 중도층의 지지변화가 눈길을 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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