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 못 잊습니다

기발한 착상이라고 하시며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6(2007)년 2월 어느날 장연호양어장을 찾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경도를 바라보시며 장연호에서 물고기를 많이 길러 인민들에게 공급하라는것은 수령님의 유훈이라고 하시면서 전망계획에 대하여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앞으로 새끼물고기를 일정하게 키워 그물우리와 호수에 놓아기르기도 하고 호수물이 흘러내려 바다와 합치는 곳에 만을 형성하여 민물참게서식장도 만들어놓으며 알을 쓸려고 올라오는 바다물고기인 련어, 숭어, 황어, 송어들을 잡아 알받이를 한 다음 엄지물고기는 인민들에게 공급하고 알에서 깨운 새끼물고기는 놓아주었다가 몇년후에 엄지가 되여 올라올 때 또 잡으려고 한다는데 전망계획이 아주 희한하다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호수의 자연먹이조건에 대하여서도 알아보시고 이런 호수에서 양어를 그물우리식으로도 하고 놓아기르는 방법으로도 하도록 한것이야말로 기발한 착상이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기 고장의 자연지리적조건을 리용하여 인민생활문제를 풀기 위해 머리를 쓰고 착상을 하며 정열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바로 애국자이라고 교시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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