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계속 드러나고있는 윤석열의 부정부패의혹

 

지난 19일과 20일 남조선언론들인 《시사저널》과 《시사IN》은 최근 검찰이 전 검찰총장 윤석열의 측근인 전 룡산세무서장 윤우진관련사건을 재배당하고 수사확대신호탄을 쏘아올리면서 윤석열의 《대권》가도에 검은 그림자가 드리우고있다고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전 검찰총장 윤석열의 측근인 윤우진이 2012년 육류수입업자로부터 뢰물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해외로 도망쳤고 그후 8개월만에 강제송환되여 다시 수사를 받았으나 2015년 검찰에서 무혐의의 처분을 받았으며 경찰이 윤우진의 혐의와 관련하여 신청한 골프장 압수수색령장이 6차례나 반환되였는데 여기에는 윤석열의 입김이 작용하였다고 한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임명을 반대하던 당시 《자유한국당》의원들은 윤우진의 도피와 불구속수사, 무혐의처분까지의 일련의 과정이 《이례적처분》의 련속이라고 지적하면서 당시 대검찰청 중수부 1과장이였던 윤석열이 윤우진에게 검찰출신의 리남석변호사를 소개해준 의혹을 제기하였다.

언론들은 윤석열이 《변호사법》위반에 해당되는 관련혐의를 부인하였지만 윤석열이 자기가 소개해준것이 맞다고 언급한 육성화일이 공개되면서 윤석열의 해명이 궁색해졌다고 전하였다.

4년만에 재개된 윤우진사건수사에 대해 언론들은 윤석열이 《청문회에서 모두 해결된 사안》이라고 부인해나섰지만 이 사건은 《윤석열의 아킬레스건》이라고 지적하였다.

언론들은 이외에도 윤석열의 처 김건희와 장모가 련루된 주가조작 및 협찬금의혹에 대한 수사, 김건희의 박사학위론문 표절의혹사건에 대한 수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고 전하면서 윤석열과 그 가족의 범죄혐의가 사실로 드러나면 타격이 불가피하다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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