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 리준석과 윤석열의 뿌리깊은 불신에 대해 언급

 

지난 21일 남조선언론 《시사IN》 등은 《국민의힘》의 당대표 리준석과 《대선》예비후보인 윤석열사이의 첨예한 대립과 갈등에는 뿌리깊은 불신과 불만이 깔려있다고 상세히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리준석에 대한 윤석열의 불신은 입당전부터 시작되였는데 윤석열이 자기나름의 정치행보를 계획하는 단계에서 리준석이 불쑥 끼여들어 《경선뻐스정시출발론》을 앞세우며 입당을 압박하였고 8월말까지 입당하지 않을 경우 윤석열의 선거조직에 합류한 《국민의힘》소속인물들을 제명하겠다고 엄포를 놓아 불만이 싹트게 되였다고 한다.

윤석열은 리준석이 지방행각일정으로 당사를 비운사이에 《국민의힘》에 전격입당하는것으로 그를 무시하였고 리준석은 입당식을 하기 위해 당사를 찾아온 윤석열을 회의장밖에서 15분이나 기다리게 하는것으로 랭대하였다. 그후에도 윤석열은 리준석이 조직한 공식행사들에 개인일정을 구실로 한번도 참가하지 않아 리준석의 강한 불만을 자아냈다.

최근에는 윤석열이 리준석에게 전화를 걸어 당내갈등과 관련하여 《사과》하였다는 통화내용이 언론에 류출되고 그 장본인이 리준석이라는 의혹까지 제기되여 서로의 갈등과 알륵은 정점으로 치달았다.

계속하여 언론들은 윤석열에게는 리준석에 대한 깊은 불신이 자리잡고있다면서 리준석대표가 윤석열후보를 흠집내고 류승민 등 다른 특정후보를 지원하려고 판을 짜고있다, 리준석이 자기 목적달성을 위해 윤석열을 리용하고있다는 의심이 든다고 한 윤석열선거조직관계자의 발언을 전하였다.

그러면서 당대표와 예비후보들, 당지도부와 예비후보들사이의 갈등구도를 만들지 말라는 《국민의힘》내부의 의견과 비판도 나오고있지만 리준석과 윤석열의 뿌리깊은 불신과 불만으로 알륵과 대립은 더욱 커질것이며 극단으로 치닫고있는 그들의 갈등은 쉽게 해소될수 없을것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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