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전국의 청년들속에서 주요전구들에로의 탄원열기 고조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한 값높은 헌신의 길에서 애국청년의 영예를 끝없이 빛내여가려는 전국각지 청년들의 드높은 각오가 주요전구들에로의 탄원열기로 고조되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군에서 양을 대대적으로 기를데 대하여 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높이 받들고 창성군안의 고급중학교졸업생들이 창성군 인산협동농장에 집단탄원한것을 비롯하여 염주군, 박천군의 수많은 청년들도 사회주의농촌과 탄광, 광산 등 인민경제의 주요부문들로 적극 탄원진출하였다.

얼마전 평안남도에서는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와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안의 청년돌격대들에 입대한 청년들이 석탄증산으로 당을 보위해갈 굳은 맹세들을 피력하며 수천척지하막장에 애국헌신의 첫 자욱을 뜻깊게 새겼으며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도 석탄전선으로 탄원진출한 청년들로 3개의 청년돌격대가 새로 조직되였다.

덕천시, 녕원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청년들이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자랑스러운 창조물들을 제손으로 일떠세우겠다는 리상과 포부를 안고 돌격대에 탄원한것을 비롯하여 8월에 들어와서만도 도적으로 수백명의 청년들이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초소들로 련일 달려나갔다.

황해남도에서도 해주시, 옹진군, 재령군, 강령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청년들이 전야마다에 오곡백과 무르익는 풍요한 가을을 안아올 결의들을 피력하며 농업부문으로 탄원하였다.

자강도에서는 만포시 고개고급중학교의 10여명 졸업생들이 자기 도를 잠업으로 흥하는 도로 만드는데 청춘의 힘과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갈 결의밑에 만포시고치농장으로 진출하였다. 송원군안의 고급중학교졸업생들도 전세대들의 숭고한 정신세계와 풍모를 따라배워 강계철도분국 희천철길대 개고철길소대에 삶의 뿌리를 내리였다.

남포시에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이후 전국적으로 제일 먼저 140여명 청년들이 사회주의농촌으로 진출한데 이어 얼마전 온천군에서 백수십명의 청년들이 인민생활향상과 화학공업발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제염부문으로 또다시 탄원진출하였다.

차광수신의주제1사범대학 학생이였던 변옥경동무를 비롯하여 많은 대학졸업생들이 나라의 역군들을 키우는 충실한 밑거름이 될 소중한 마음 안고 나서자란 정든 고향을 떠나 최전연지대와 외진 섬마을, 산골학교들의 교단에 섰다.

이밖에도 삼지연시건설장, 세포지구 축산기지, 황해제철련합기업소, 2.8비날론련합기업소 등 당에서 중시하는 주요전구들로 주저없이 달려나가는 청년전위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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