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군인부부가 받아안은 사랑의 축복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7(2018)년 7월 어느날 강원도양묘장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양묘장의 희한한 전경을 바라보시다가 이런 양묘장을 건설하는것은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라고 하시면서 강원도양묘장은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기 힘을 믿고 자기 힘으로 일떠세운 애국심의 결과물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양묘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나무모생산부문의 일군들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과업과 방도적인 문제들을 환히 밝혀주신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 지은 집에 보금자리를 편 제대군인부부의 살림집을 찾으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제대군인부부에게 새 집이 살기 좋은가, 생활에서 불편한 점은 없는가, 자식은 몇명이고 어느 학교를 다니는가, 제대되여 농업대학을 나왔다는데 공부하기가 힘들지 않았는가, 지금 하고있는 일은 힘들지 않은가에 대하여 다정히 물으시였다.

제대군인부부가 군사복무시절에 입던 군복을 나란히 걸어놓은것을 보시고 이 동무들이 아직도 마음속의 군복을 벗지 않고 수령님들을 결사보위하던 혁명군대 병사시절의 그 정신으로 살고있는것 같다고 하시면서 동무들이 지금 서있는 초소는 조국보위초소 못지 않게 중요한 당정책관철의 전초선이라고, 제대된 후에도 동무들이 당에서 걱정하고 제일로 중요시하는 초소에 서서 성실한 애국의 땀을 바쳐가고있는것을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항상 마음속군복을 벗지 말고 우리 군대의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를 지니고 사업과 생활에서 언제나 모범이 되며 가정이 행복하기 바란다고 하시며 그들의 앞날을 축복해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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