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2일 《로동신문》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할 도서들 새로 출판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적극 이바지하게 될 도서들이 새로 출판되였다.
문학예술출판사에서는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단편소설집 《희망의 나래》는
장편소설 《불의 언덕에서》, 《순간은 한생보다 길다》(제1, 2부)와 중편소설집 《자기를 믿으라》를 비롯한 작품들도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당에 대한 끝없는 흠모심을 불러일으키고 생활에 활력을 부어주는 서사시집 《정과 사랑의 노래》, 시집 《운명의 피줄기》, 2인시집 《인생의 향기》 등도 출판되였다.
새 세대들을 앞날의 믿음직한 주인공들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 이바지하는 도서편찬사업을 잘해나가고있는 금성청년출판사에서는 장편실화 《마두산》, 장편소설 《어머니의 목소리》, 《나팔소리》, 동화우화집 《커지는 고간》 등 많은 도서들을 내놓아 청소년학생들의 교육교양에 도움을 주고있다.
이밖에도 근로단체출판사, 과학백과사전출판사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도 사람들을 지식형의 근로자, 새 문화의 창조자로 준비시키는데 적극 기여하게 될 도서들을 출판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