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2일 《로동신문》
수도건설대전을 고무추동하는 미술창작활동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미술부문 창작가들이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추동하는 현지습작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 평양미술대학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창작가들은 들끓는 전투장마다에서 새로운 평양속도, 건설신화를 창조해가는 군민건설자들의 자랑찬 투쟁모습을 담은 많은 미술작품을 창작하여 내놓았다.
펜화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 유화 《헌신으로 불타는 밤》, 《결사관철》, 연필화 《멸사복무》 등에는
인민의 리상거리건설에서 끊임없이 창조되는 기적과 혁신의 기상을 생동하게 형상한 연필화 《더 높이 더 빨리》, 《철야전투》, 조선화 《기적의 창조자들》, 《높이 올라선 처녀들》, 유화 《혁신의 불바람》을 비롯한 작품들이 창작되였다.
붓소묘 《천년책임, 만년보증》, 유화 《0. 001mm의 편차도》, 붓속사 《골조공사를 제기일내에》 등은 살림집건설을 당에서 정해준 기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수준으로 기어이 완공할 전투원들의 불타는 충정과 결사관철의 투쟁정신을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작품들가운데는 아침저녁으로 희한하게 변모되는 송신, 송화지구의 모습을 담은 판화 《아침》, 《새 모습》, 조선화 《건설장의 저녁》도 있다.
유화 《군민의 정》, 《한지함 더》, 《현장치료대》, 《위문편지》, 붓속사 《우리가 다 맡자》 등의 작품들은 대건설전투와 더불어 꽃펴난 가지가지의 미담들을 예술적화폭으로 전하고있다.
창조와 혁신으로 들끓는 수도의 대건설전투장에 나래치는 군민건설자들의 투쟁기세를 반영한 작품들은 건설자들의 가슴마다에 충성과 애국의 열기를 더해주며 위훈창조에로 적극 고무추동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