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2일 《로동신문》
젖소와 염소마리수를 늘이고 더 많은 젖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사회주의경쟁 시작
《사회주의경쟁열풍으로 생산과 건설에서 비약과 혁신을 이룩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입니다.》
당의 육아정책관철로 각지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끓고있는 가운데 젖소와 염소마리수를 늘이고 더 많은 젖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이 시작되였다.
이번 경쟁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맛좋고 영양가높은 젖제품을 많이 생산하여 우리 어린이들에게 먹이려는 당의 뜻을 깊이 새겨안고 젖소와 염소마리수를 대대적으로 늘이며 젖생산 및 공급계획을 넘쳐 수행하도록 하자는데 목적이 있다.
사회주의경쟁요강이 19일에 발표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에서는 경쟁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이 땅우에 후대사랑의 새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쟁에 참가한 단위들에서 속보판과 경쟁도표판 등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현장에 집중배치하고 혁신자들을 널리 소개선전하여 대중의 열의를 고조시키도록 하고있다.
이와 함께 젖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갖추는 사업에 품을 넣도록 하고있다.
특히 우량품종의 젖소와 염소마리수를 늘이며 과학적인 사양관리방법을 받아들이고 수의방역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먹이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게 하고있다.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하신
일군들이 앞채를 메고 땀을 흘리며 뛰고 또 뛰고있다.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젖소와 염소마리수확보실태 등을 따져보고 앞선 단위의 경험을 적극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조직전개하여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하고있다.
농업근로자들은 사양관리를 과학적으로 하여 젖생산량을 늘이기 위해 성실한 땀을 바치고있다.
이번 사회주의경쟁은 당의 육아정책관철에 떨쳐나선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을 적극 추동하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윤용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