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2일 《로동신문》
신념의 강자, 정신력의 강자가 되라
사상을 가장 위력한 혁명의 무기로
주체104(2015)년 11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4차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선구자대회
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키자》를
보내주시였다.
서한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전기간 사상을 가장 위력한
혁명의 무기로 틀어쥐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왔다고, 백두밀림에서 휘날리던 혁명의 붉은기가 조금도 퇴색되지 않고 오늘도
사회주의기치로 힘차게 휘날리고있는것은 우리가 시종일관 사상을 중시하여왔기때문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사상이 탈색되면 붉은기가 퇴색되게 된다고, 우리는 사상사업에 혁명의 승패, 나라의 전도가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사상혁명에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한다고 밝혀주시였다.
뜻깊은 서한의 구절구절을 자자구구 심장에 새겨안을수록 또 한분의 희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여 혁명의 붉은기높이
사회주의강국의 찬란한 새 아침을 마중해가고있다는 격정으로 하여 대회참가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였다.
투사들의 산 모범을 따라배워
주체104(2015)년 5월 어느날이였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체득하고 구현하는데서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한몸바쳐 받든 항일혁명투사들의 산 모범을
따라배울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를 헤쳐온 항일혁명투사들의 숭고한 정신세계가
어려와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올랐다.
이날 그이께서는 일군들은 항일혁명투사들처럼 수령의 사상과 의지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들이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수령의 혁명전사로서의 본태를 잃지 않고 끝까지 혁명에 충실할수 있은 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에는 우리 일군들만이 아닌 전체 인민이 항일혁명투사들이 지니였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살며 투쟁해나갈 때 혁명의 한길을 끝까지 걸어갈수 있다는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었다.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
주체105(2016)년 12월 어느날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원산군민발전소언제를 단순히 언제로만 볼수 없다고 하시며 이 언제는 하늘이 천만번 무너진대도 수령의 사상을 결사옹위하고
당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하려는 강원도인민들의 드놀지 않는 신념의 장벽이며 불굴의 정신력의 장벽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원산군민발전소언제는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하여 투쟁할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에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불굴의 투쟁정신으로 사회주의강국의 래일을 앞당겨가는 강원도인민들에
대한 크나큰 믿음이 담겨져있었다.
대자연을 길들이는 힘은 결코 하늘이 가져다주는 우연이 아니라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시련과 난관을 승리적으로 헤쳐나가려는 대중의 무한대한
정신력에 있다.
우리 인민은 억척의 신념으로 간직하였다.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하여 투쟁하는 바로 여기에 우리의 영원한 승리가
있음을.
김웅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자욱을 가슴깊이 새기며 충성의 결의를 다지고있다.
-기상수문국에서-
본사기자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