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리준석과 윤석열의 마찰로 내부갈등이 더욱 심화되고있는 《국민의힘》

 

지난 21일 남조선언론 《시사IN》 등의 보도에 의하면 《경선》주도권을 둘러싼 당대표 리준석과 예비후보 윤석열사이의 신경전이 이어져 《국민의힘》내부갈등이 더욱 심화되고있다고 한다.

지난 8월 10일 리준석은 당내《경선준비위원회(경준위)》가 《국민의힘》의 《대선경선》일정을 발표하면서 같은달 18일과 25일 두차례에 걸쳐 예비후보들의 정책토론회를 열도록 하였다. 그러나 윤석열을 비롯한 예비후보들의 선거조직에서는 후보등록도 안한 《대선》주자들을 림시기구인 《경준위》가 모두 불러서 토론회를 개최한 전례가 없고 《당헌》, 《당규》상 후보들의 정책토론회는 《경준위》가 아니라 당의 《선거관리위원회》가 결정해야 할 사안이다, 이것은 《경선》주도권을 쥐고 예비후보들을 흔들려는 당대표의 의도로서 명백한 월권행위라는 비난이 쏟아졌다.

결국 《당대표 대 후보》, 《당대표 대 당지도부》, 《후보 대 후보》의 싸움이 동시에 벌어졌으며 특히 윤석열측은 《경준위》의 토론회개최안이 발표되자마자 곧바로 리준석의 월권행위를 비난하면서 《당대표탄핵》까지 들고나오고 당내 《대선》주자들가운데서 유일하게 토론회참가결정을 미룬것은 물론 《대선》예비후보 대리인간담회에도 자기측관계자를 참가시키지 않았다.

그러면서 언론들은 이번 갈등의 근본원인은 《경선》주도권을 둘러싸고 벌어진 리준석과 윤석열사이의 신경전에 있다, 서로 불신과 불만을 드러내며 양보없는 싸움을 하고있고 선거흐름을 자기쪽에 유리하게 끌고가려고 하는것으로 하여 앞으로 《국민의힘》의 《예비경선》과 《본경선》이 치르어질수록 그들의 갈등과 대립은 더욱 심화될것이라고 평하였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