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의 단합된 위력이 과시되는 함경남도피해복구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남도피해복구지역들에서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복구전투가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폭우와 큰물에 의한 피해가 제일 심한 신흥군에서 도로와 살림집건설,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돌격전이 벌어지고있다.

건설력량과 수단들이 복구현장에 신속히 전개되여 10여일동안에 수송로가 복구되였다.

방대한 량의 블로크, 자갈, 모래 등이 확보된데 따라 수백세대의 살림집건설이 전개되였으며 수십정보의 농작물피해를 가시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당중앙군사위원회의 지시와 도당군사위원회 확대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해 조직된 피해복구지휘조가 자기의 역할을 다하고있다.

군민의 단합된 힘에 의하여 피해복구성과는 나날이 확대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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