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1일 《로동신문》

 

당세포비서들은 12가지 기본품성을 체질화하자 


우리 당세포비서들은 높은 당성을 지녀야 합니다.
김 정

 

당성단련을 강화해나가는데서 틀어쥔 고리

 

우리 당의 말단기층조직인 당세포를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튼튼히 준비시키자면 당세포비서들의 당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야 한다.

해주뜨락또르부속품공장 초급당위원회에서 이 사업을 방법론있게 짜고들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성단련을 강화하여야 하겠습니다.》

언제인가 초급당일군은 이런 문제에 주목을 돌리게 되였다.

일부 당세포비서들의 사업이 당에서 의도하는 높은 수준에 따라서지 못하고있는것이였다. 여러가지 편향들이 제기되였는데 새로 사업을 시작한 당세포비서들인 경우에 더욱 그러했다. 지난 시기 초급당위원회에서 당세포비서들의 당성단련을 위한 사업을 진행해왔다고는 하지만 빈구석이 적지 않았다는것을 자인하지 않을수 없었다.

이를 계기로 초급당일군은 당세포비서들의 당성단련에 보다 큰 힘을 넣어야 하겠다는 결심을 굳히였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그를 위한 구체적인 조직정치사업을 따라세웠다.

우선 초급당일군들이 이 사업에 대한 옳은 관점을 지니고 당세포비서들의 당성단련 특히 정치의식을 높여주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였다.

매달 운영되는 세포비서의 날에 당세포비서들의 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수 있는 학습문제를 보충하여 제시해준 다음 그 수행정형을 정상적으로 료해하고 실속있게 총화하였다. 특히 사업을 갓 시작한 당세포비서들의 사업에 각별한 관심을 돌리고 그들의 정치의식을 높여주는것과 함께 당회의를 운영하는 방법, 당원들의 준비정도와 특성에 맞게 당적분공을 주는 방법 등도 구체적으로 배워주었다. 이 과정에 당세포비서들속에서는 세포사업을 당의 뜻대로 진행해나가고있는가를 늘 따져보고 부족점을 제때에 고쳐나가는 기풍이 서게 되였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또한 당세포비서들의 실천활동을 중시하였다.

어려운 과업이 제기되면 남먼저 기발을 들고나가며 짐을 져도 남보다 더 무거운 짐을 지고 달리는 당초급일군이 진짜로 당성이 높은 사람이다.

초급당조직에서는 당세포비서들부터가 당이 준 과업을 뼈가 부서지고 몸이 찢기여도 무조건 관철하겠다는 결사의 각오를 안고 당결정관철의 앞장에서 기수가 되고 대중의 거울이 되도록 요구성을 높여나갔다.

이러한 속에 당세포비서들의 실천력은 비상히 높아졌다.

주강직장 생산현장에서 구상화흑연주철생산방법을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이 진행될 때에도, 중주파유도로능력확장공사가 진행될 때에도 당세포비서들이 앞장에 서서 무한한 헌신성과 실천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결과 1가공직장, 2가공직장, 유색작업반을 비롯한 공장의 여러 직장, 작업반에서는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며 뜨락또르부속품생산계획을 앞당겨 수행하기 위한 총돌격전이 힘차게 벌어지게 되였다.

지금도 이곳 초급당위원회에서는 당세포비서들의 당성단련을 강화해나가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을 끊임없이 탐구활용하며 당세포들의 전투력을 비상히 높여나가고있다.

 

본사기자 채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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