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1일 《로동신문》
당세포비서들은 12가지 기본품성을 체질화하자
우리 당세포비서들은 높은 당성을 지녀야 합니다.
스스로 맡아안은 당적분공
당원들은 당적분공수행과정을 통하여 당성을 단련하고 맡은 과업수행에서 선봉적역할을 하게 된다.
하다면 당원들에게 당적분공을 주고 그것을 수행해나가도록 이끌어나가야 할 당세포비서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다사기계화분사업소 운수직장 1작업반 당세포비서 전광철동무의 사업을 보면 그것을 알수 있다.
그는 당세포앞에 나선 과업가운데서 제일 어렵고 힘든것을 스스로 맡아안군 한다.
홍건도간석지 2단계건설을 다그쳐 끝내야 할 무겁고도 중요한 과업이 제기되였을 때에도 그러했다.
그때 그는 중량화물자동차들의 과급기가 자주 고장나 계획수행에 지장을 받고있는 문제를 작업반자체의 힘으로 해결할것을 당원들이 수행하여야 할 분공으로 제시하고 제일 어려운 과제는 자기가 맡아안았다.
고심어린 탐구끝에 그가 과급기수리의 중요한 고리를 풀었을 때 당원들의 심정은 어떠했겠는가. 그들은 당적분공수행과정이자 당성단련이라는것을 다시금 자각하게 되였다.
당세포비서의 모범을 따라 당원들은 자동차수리를 자체의 힘으로 진행하면서 실동률을 높여 작업반이 맡은 수송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교대운전사들의 실무수준을 높여주는 사업이 제기되였을 때에도 전광철동무는 갓 들어온 운전사들을 맡아 짧은 기간에 책임운전사의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게 하였다. 당결정관철의 앞장에서 헌신한 전광철동무의 이야기는 적지 않다.
제일 어려운 과제를 당적분공으로 솔선 맡아안고 실천과정을 통하여
본사기자 장철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