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1일 《로동신문》

 

언제나 그 뜻을 안고 살리
 

 

공장에 깃든 절세위인들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의 세계를 깊이 체득해가는 평양화장품공장 종업원들이다.

몇해전 2월 어느날 이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우리 나라의 화장품공업을 기어이 세계적수준으로 올려세우려고 한다고 하시며 평양화장품공장을 표준공장, 본보기공장으로 만드는 사업은 자신께서 직접 틀어쥐고 하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사랑, 그 은정이 그대로 사랑의 향기가 되여 우리 인민의 생활속에 더욱 소중히 자리잡고있는 《은하수》화장품이다.

하기에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가슴마다에서 하나로 맥박치는것은 공장에 깃든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불멸의 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갈 일념이다.

 

글 및 사진 주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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