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0일 《로동신문》
함경남도의 피해지역 인민들을 성심성의로 지원
량강도에서
량강도에서 함경남도의 피해지역 인민들을 성심성의로 지원하였다.
《전체 인민이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서로 돕고 위해주는 우리 사회의 대풍모를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특히 함경남도피해지역의 인민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었다.
도당위원회일군들이 앞장에 서서 피해지역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는 심정으로 지원물자들을 성의껏 마련하는 한편 수송조직을 도맡아나섰다.
여러 도급기관에서 가능성과 예비를 총동원하여 많은 지원물자를 마련하였다.
혜산시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들에서 피해지역 인민들을 성심성의로 도와주기 위한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떨쳐나 지원물자들을 마련하는데 뜨거운 지성을 기울이였다.
삼지연시와 대홍단군에서도 친혈육의 정이 어린 수많은 지원물자들이 마련되였다.
얼마전 도에서는 지원물자를 실은 자동차들을 함경남도피해지역으로 떠나보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전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