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0일 《로동신문》
수백만 청년들의 억센 신념과 강용한 기개
우리는 당의 청년전위, 어머니조국의 아들딸들
대규모축산기지로 탄원진출하며 터친 열혈청춘들의 목소리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는
《당에서 제일 걱정하는 문제를 푸는데 저의 힘과 지혜, 열정을 다 바쳐나가겠습니다. 언제나 깨끗한 량심과 실천으로 당을 받든다는것이 어떤것인가를 학생들의 맑은 눈동자에 똑똑히 새겨주고싶습니다.》 (송림시 서광고급중학교 교원 리철)
《초급단체 청년해설원으로서 동맹원들속에 당의 육아정책을 해설선전하는 과정에 저의 결심은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말로써가 아니라 값높은 실천행동으로 당을 받드는 진짜배기애국청년이 되겠다고 말입니다.》 (평양시인민위원회 종업원 김덕순)
《자본주의사회같으면 벌써 길가의 조약돌처럼 버림받았을 저입니다. 하지만 당에서는 부모잃은 저를 더욱 따뜻이 품어주고 내세워주었습니다. 제가 가는 이 길이 어머니당의 사랑과 배려에 조금이라도 보답하는 길, 자식된 도리를 다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선민예련합상사 로동자 김혜경)
《새 초소로 떠나기에 앞서 저와 저의 동생은 다시한번 굳게 결의합니다. 당과 조국의 부름에 언제나 피끓는 심장으로 화답하여온 전세대 청년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따라배워 당의 육아정책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애국헌신의 길에서 청춘의 자서전을 자랑찬 위훈으로 수놓아가겠습니다.》 (삼천군도로건설대 로동자 양선숙)
《전국의 수많은 청년들이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초소들로 너도나도 달려나가고있는 소식들은 저로 하여금 참으로 많은것을 생각하고 돌이켜보게 하였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지금 무엇을 하고있는가. 오늘의 격동적인 시대에 내가 설 자리는 과연 어디인가. 이렇게 되여 결국 저는 세포등판으로 탄원할 결심을 내리게 되였습니다. 애국의 피와 땀으로 빛나는 삶의 자욱을 새겨가렵니다.》 (원산통풍기공장 로동자 신충렬)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