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공정들을 절약형으로 전환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 인민경제 여러 단위에서 생산공정을 로력절약형, 에네르기절약형, 원가절약형, 부지절약형으로 전환시키는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절약형생산공정을 확립하는데 힘을 넣을수록 자립적경제토대는 강화되고 우리의 자원으로 더 많은 물질적부를 창조할수 있다는 관점을 가지고 이 사업을 적극 벌려나가고있다.

하성차바퀴공장에서는 제품완성공정을 절약형으로 개조하여 로력과 전기를 절약하면서 생산성을 1. 5배이상 끌어올리였다.

특히 절약형생산공정확립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설비를 자체의 힘으로 현대화하였다.

결과 한대의 설비를 가지고 지난 시기 두대의 설비가 진행하던 작업을 할수 있게 되였으며 작업은 헐해지고 제품의 질과 생산성도 높아지게 되였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는 주강직장의 뽈생산공정을 절약형으로 전환시켜 실리를 얻고있다.

일군들과 기술자들은 지혜와 힘을 합쳐 뽈생산공정을 개조함으로써 압축기를 비롯한 여러 설비를 전혀 쓰지 않고도 뽈생산을 종전의 2배로 늘일수 있게 되였다.

평양려객차고무제품공장에서는 재생원료를 절반이상 리용하면서도 그 질을 보장할수 있는 기술적방도를 찾아 생산원가를 훨씬 낮추었으며 설비들을 합리적으로 갱신하여 시간당 전력소비를 절반으로 줄이였다.

다른 단위들에서도 생산공정들을 절약형으로 개조하는 사업을 적극 추진시켜 생산과 경영활동에서 최대한의 실리를 보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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