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집, 행복의 궁전으로 불리우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 동해의 명승 송도원기슭에 학생소년들을 위한 야영소가 꾸려져있다. 현대적인 야영각들이 바다가풍치와 조화되여 절경을 펼친 야영소는 한폭의 아름다운 그림을 방불케 하고있다.

주체49(1960)년 8월 첫 야영기를 올린 때로부터 이곳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졌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의 연혁사에는 후대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의 이야기들이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59년 6월 송도원을 돌아보시면서 풍치아름다운 이곳에 소년단야영소를 새로 짓도록 친히 터전을 잡아주시였으며 건설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그후에도 여러차례 야영소를 찾으시여 야영생활조직과 지도를 잘할데 대한 문제로부터 후방공급사업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학생소년들의 다심한 학부형, 자애로운 어버이가 되시여 야영소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야영생활에 사소한 불편이 있을세라 모든 조건을 충분히 갖추어주도록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나라에 일촉즉발의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였던 때인 1993년 3월에도 야영소를 찾으시여 학생소년들의 야영생활을 료해하시였다.

2014년 5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최상의 수준에서 개건되였다.

바로 이렇듯 휘황한 전망을 펼쳐주신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그이께서는 형성안에 대해서도 가르쳐주시고 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과 유능한 설계일군들을 파견해주시였다.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풀어주시고 최신식영화보급시설과 음향설비들, 여러가지 문화오락기재도 보내주시였다.

야영소준공식에도 몸소 참석하시고 그후에도 학생소년들이 즐거운 야영의 나날을 보내도록 하시려고 거듭 마음쓰시였다.

우리 인민들은 아이들을 위해서는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신 절세위인들의 사랑의 력사가 새겨져있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사랑의 집, 행복의 궁전이라고 부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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