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건재공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량강도에서 자체의 원료원천에 의거한 건재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이 활기있게 진행되고있다.

얼마전 도에서는 건재전시회를 조직하였다.

전시회에는 시, 군들에서 생산한 180여종에 600여점의 건재품들이 전시되였다.

급결제와 보온재료, 천연외장재, 천연돌을 리용하여 만든 타일, 여러종의 마감건재, 흙경화제로 만든 블로크 등이 전시회에서 관심을 끌었다.

도에서는 전시회를 계기로 시, 군들사이의 경쟁열의를 고조시켜 더 많은 건재품을 생산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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