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삶을 꽃피워가는 장애자들

 

(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장애자보호정책속에 우리 나라의 장애자들은 한점의 그늘도 없이 행복한 삶을 꽃피워가고있다.

조선장애자체육협회, 조선장애자예술협회 등이 설립되여 장애자들의 건강회복과 사회활동,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고있다.

특히 장애자들은 일반사람들과 꼭같이 수영, 륙상, 활쏘기, 탁구 등 다양한 종목의 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지난 기간 우리 나라에서는 10여차의 장애자 및 애호가탁구경기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속에 진행되였다.

조선장애자체육협회 서기장인 인민체육인 리분희는 오늘 이 땅에서는 장애자들도 가슴속에 단 한점의 그늘도 없이 행복한 삶을 꽃피워가고있다, 그것은 인간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일관된 우리 당의 장애자보호정책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고 말하였다.

여러 국제경기에 참가한 우리 장애자체육선수들의 경기모습을 본 외국인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며 조선선수들이 높은 기술과 정신력을 보여주었다, 신진선수들이지만 인내성이 매우 강하다, 이런 선수들을 키워낸 조선에 꼭 한번 가보고싶다고 말하였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의 가슴속에 간직된 천만가지 꿈을 당과 국가의 정책에 담아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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