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물과 태풍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 추진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철도운수부문에서 재해성기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내밀고있다.

성에서는 모든 비상재해위기대응지휘조들이 기상기후상태를 주시하면서 피해를 입을수 있는 요소들을 빠짐없이 장악, 통보하도록 요구성을 높이는 한편 일군들을 현지에 파견하여 위험개소들에 대한 집중보수사업을 전개하고있다.

여러 철도국에서는 도, 시, 군인민위원회들과의 련계밑에 철길주변의 사태막이와 돌뚝쌓기 등을 진행하여 로반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고있다.

모든 철길대들에서는 위험개소들에 감시원들을 배치하고 철길순회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있을수 있는 정황에 대비하도록 하고있다.

급전시설들이 자연피해를 받지 않도록 보호장치들을 설치하고있으며 변전소들의 물빼기시설들에 대한 정비보수를 다그쳐 렬차운행에 필요한 전력을 정상적으로 보장하도록 하고있다.

8월 중순과 하순에 동해안지역에서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것으로 예견되는데 맞게 해당단위들에서는 담당구간에서의 피해막이대책을 책임적으로 진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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