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무장투쟁시기 탁월한 전략전술과 령군술로 수많은 전투들을 조직지휘하시였다

 

(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항일무장투쟁의 전기간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신출귀몰하고 천변만화하는 전법으로 수많은 전투들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일제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21(1932)년 5월에 직접 조직지휘하신 소영자령전투는 주체의 혁명적무장력의 첫 승리를 안아온 전투였다.

무장투쟁 초시기 반일인민유격대가 반일부대와의 협동밑에 진행한 돈화현성전투와 액목현성전투는 련합전선을 공고히 하는데 이바지하고 조중 두 나라 인민들에게 단합하여 일제와 싸우면 반드시 승리할수 있다는 신심을 더욱 굳게 안겨주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일제《토벌대》놈들에게 섬멸적타격을 안긴 소왕청유격구방위전투는 세계혁명전쟁사에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전인민적방위전의 모범으로 되고있다.

적들을 무자비하게 소탕한 라자구전투와 쌍산자전투, 최초의 대표적인 유인매복전으로 기록된 로흑산전투의 승리는 오늘도 우리 인민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직접 지휘하신 로령전투, 시난차전투, 서강전투를 비롯한 여러 전투는 백두산근거지창설에 유리한 조건을 지어주었다.

1937년 6월 4일 위대한 수령님께서 울리신 보천보의 총성은 암운이 뒤덮인 조국강토에 민족재생의 서광을 비쳐준 거대한 사변이였다.

보천보전투는 일제의 극악한 식민지통치밑에서 신음하던 겨레에게 조선은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것을 온 세상에 과시하였으며 전민족을 거족적인 반일항전에로 불러일으키는데서 결정적계기로 되였다.

무산지구전투는 고난의 행군을 승리적으로 총화한 력사적인 전투인 동시에 국내에서의 군사작전들가운데서 가장 규모가 크고 중요한 전투였다.

황화전자부근 사득판전투, 부후물등판전투, 대호부근전투에서 망원전술에 걸려든 적들은 제편끼리 맞불질을 하여 무리주검을 내였으며 조선인민혁명군이 신출귀몰하고 승천입지하는 묘술을 쓰기때문에 도저히 당할수 없다고 전률하였다.

류례없이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사에는 동경평전투, 휘풍동전투, 올기강전투와 같이 우리 수령님의 무비의 담력과 뛰여난 군사적예지로 승리를 떨친 전투들이 헤아릴수 없이 많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웅기군 토리, 훈춘현 남별리, 동흥진 등 적들의 국경요새구역에 대한 습격전투들을 련이어 조직하시여 조국해방을 위한 최후공격작전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시였다.

또한 라진해방작전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주시여 이 작전이 조국해방성전에 크게 기여하도록 하시였다.

참으로 피어린 항일전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직지휘하신 수많은 전투들은 일제의 식민지통치기반을 밑뿌리채 뒤흔들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앞당겨 실현하는데서 거대한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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