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약수매대들이 증설되여 호평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폭염이 지속되고있는 요즘 평양의 거리들에 증설된 강서약수매대 봉사가 근로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평양시 보통강구역의 봉화거리 강서약수매대 판매원 김월숙은 요즈음 다른 음료매대들보다 약수매대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평양시안의 백화점들에도 강서약수매대가 있고 식료품상점들에서도 약수를 살수 있는데 시민들은 길을 가다가도 마실수 있는 약수매대들이 늘어나 좋아하고있다.

약수를 마시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무더운 날에는 시원한 강서약수가 제일이라고 말하고있다.

강서약수는 평양시에서 서쪽으로 약 30㎞ 되는 남포시 강서구역 약수리에서 수백년전부터 솟아나오는 천연음료이다. 약수에는 사람의 건강에 리로운 미량원소들이 인체흡수에 유리한 이온상태로 들어있다.

이곳에는 현대적으로 꾸려진 강서약수공장이 있다.

주체106(2017)년 6월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는데서 강서약수공장이 맡고있는 임무와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약수생산을 늘이는것과 함께 그 질을 더 높일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공장앞에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강서약수는 좋은 맛과 질로 하여 국내의 여러 전시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SGS품질관리체계인증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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